(그린비가 팁을 드리면…마로프는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 가셔서 ‘마로프’ 검색하시면 왠만한 성인물에서 다 팝니다. 같이 검색에 올라오는
PE로프 나 마닐라로프 사시면 안됩니다. ㅋㅋ 마닐라로프는 줄다리기 용…초보자는 부드러운 면로프를 권합니다. 색깔있는 걸로 하면
색다르지요)
마로프를 두 겹으로 가지런히 해서 한쪽 끝의 접힌 부분으로 반대편 끝을 통과시켜 일종의 큰 고리를 만든다.
위에서 만든 고리안에 상반신을 넣어 가슴 아래쪽까지 올립니다.
요점 : 매듭 부분이 가슴의 정중앙쪽에 오게 해야 한다.
로프의 자투리를 좌우로 벌려서 뒤쪽으로 한바퀴 교차해서 감는다.
다시 몸 앞쪽으로 가져온 로프를 가슴 아래쪽을 중심으로 정리하여 매듭을 만든다.
요점 : 이 매듭은 가슴의 중량을 지지하므로 아프지 않을 정도까지 제대로 감아야 한다.
사진처럼 양끝을 매듭짓는다.
요점 : 이렇게 해서 제대로 조이지 않을 경우는 한번 더 매듭을 지어도 좋다.
마무리때 매듭이 숨겨지므로 남은 짜투리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매듭이 완료되면 로프를 가지런하게 하여 목에다 건다.
요점 : 너무 세게 당기지 않도록 한다.
목에 로프를 걸 때에 핸드 타올을 사용한다. 자세한 것은 아래에서~
핸드 타올을 반으로 접어 로프에 걸친다
핸드 타올이 목의 뒤에 오도록 조절하면서 목에 줄을 건다.
요점 : 핸드 타올은 로프에 목이 쓸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사용한다. 목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면 반드시 핸드 타올이 아니어도 된다.
이 타올은 셀프 본디지가 끝났을 때 뽑아 낸다.
목으로 돌린 로프를 몸 앞쪽으로 가져온다.
요점 : 상체를 셀프 본디지 할 때는 일반적으로 상체를 기울이고 고개를 숙이는 경우가 많으므로 목에 너무 타이트하게 걸치지 않아야 몸을 바로 세웠을 때 불편하지 않다.
목에서 가져온 로프를 기존의 로프 아래쪽으로 통과시킨다
기존의 로프 아래쪽으로 통과시킨 후 등뒤로 돌려 한바퀴 돌린다.
요점 : 로프의 교차점이 가슴 위쪽 한가운데로 올 수 있도록 손으로 잘 조절한다.
등 뒤로 한바퀴 돌린 로프를 교차 부분의 아래쪽으로 통과시킨다.
요점 : 이 때에 가슴 위쪽 매듭의 위치가 정해지므로 자신의 체형에 맞게 적당한 지점에서 교차해야 한다. 이때는 로프가 느슨해지지 않도록 세게 당기고 있어야 한다.
교차점 아래로 로프를 통과시킨 후 교차점을 기준으로 사진처럼 꺽어 아래쪽으로 해당 부분의 로프를 한번 휘감는다. [아래 사진 참조]
깔끔한 느낌이 나도록 사진처럼 감는다
가슴 골을 지나는 로프를 사진처럼 함께 감아 내려온다.
요점 : 로프를 돌돌 감아내릴 때 감은 부위가 벌어져 보이지 않도록 최대한 밀착시켜 감아야 한다.
가슴 아래쪽의 기존 매듭 위쪽까지 내려 감는다.
깔
끔한 느낌이 나도록 사진처럼 감는다. 가슴 골을 지나는 로프를 사진처럼 함께 감아 내려온다. 요점 : 로프를 돌돌
감아내릴 때 감은 부위가 벌어져 보이지 않도록 최대한 밀착시켜 감아야 한다. 가슴 아래쪽의 기존 매듭 위쪽까지 내려
감는다.
감기가 끝나면 가슴 아래쪽을 횡으로 가로지르는 왼쪽 로프를 살짝 들어준다.
사진처럼 로프 고리 사이로 통과시켜 매듭을 짓는다.
매듭 지은 로프를 아래로 당겨 내린다
가슴 아래쪽을 가로지른 로프를 살짝 들어 그 아래로 자투리 로프를 통과시키되, 한쪽은 왼쪽으로, 한쪽은 오른쪽으로 통과시켜 위로 빼낸다.
살이 찐 여자를 결박해서 호그타이가 아니고 팔과 다리를 각각 결박하여 연결하는 본디지 모양새에서
그런 네이밍이 비롯된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basic hog tie와 간지럼 고문을 연계한
‘멀티콤보듀얼 콜레보레이션 어택(?)'을 선호한다.
짖궂은 나에게 효과적인 스킬이다.
하나를 배우면 다른 스킬과 컨버전스 융복합하는 습관을
실천하는 창의적 에세머가 되어 BOA요.